최광범이 전했던 소를 잡는 방법을 들었을때 와!!! 역시 비법이라는 것은 없다.. 그저 실천을 못했으니 비법이 되었다는 생각을 한다.... 어찌 보면 나는 비법이라는 것에 집착했던 것일지도 모른다..... 나도 나만의 비법을 만들고 공개하자... 그것이야 말로 비법이 아닐까? 숨기는 것만이 비법이 아닌 명언과 사이비글과 좋은글 2011.02.18
이제는 아는것을 실천하자 그것이야 말로 진정한 명언이 아니었던가? 명언을 만드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것을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나의 행동에 있는 것이다. 명언과 사이비글과 좋은글 2011.02.01
노자의 도덕경의 한 구절 天長地久. 天地所以能長且久者, 以其不自生, 故能長生. 是以聖人後其身而身先, 外其身而身存. 非以其無私耶, 故能成其私 명언과 사이비글과 좋은글 2011.01.27
사실 나도 학생일 뿐이다... 인생에 있어서든 지금에 있어서든.... 과거를 넘어보자고 다짐 했지만 인간이라는 껍데기라는 것이 있는이 상 감정이라는 당연한 것일진데... 나는 그걸 부정하려고만 한것 같다.... 명언을 말한 위인들도 사실 인간 이었기에 나와 같이 자기의 맹세가 흔들려서 현실과 타협하지는 않았을까 생각한다..... 명언과 사이비글과 좋은글 2011.01.22
요즘들어 내 자신의 분노를 알게 된다. 이는 나도 지는것이 상처 입는 것이 분하기 때문이리라..... 사람이라는 것은 관계가 금방 변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명언과 사이비글과 좋은글 2010.12.22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명언중 하나 경쟁심이 사라졌을때 진정한 배움이 있다..... 나도 방금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서 봤는데 짧은 문장이지만 이 얼마나 좋은 말인가? 가끔 나는 명언들에 대해 회의적인 경우가 많은 이유가 말은 배울만한 가치가 있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하지만 정작 본인들이 그러한 명 언대로 하는 경우가 없기 때문이.. 명언과 사이비글과 좋은글 2010.11.30
닉네임을 변화를 주는 것은 내 자신의 변화를 찾고 싶어서이다.. 그렇지만 나는 변화하지 않았다..... 아마 나는 변화라는 강박관념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만들어 낸 것은 아닐까? 싶다.. 그렇지만 변화하고 싶다는 마음이 없는 사람 이 많은 세상에서 나는 뭔가를 찾고 싶은 것은 아닐까? 명언과 사이비글과 좋은글 2010.11.11